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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업안내 > 도자기공방
도자기 굽는 향기

세상에 하나뿐인 도자기화분, 화병, 머그컵 등 자체적으로 생산

흙으로 멋지게 빚어놓은 도자기화분을 생산 판매하며 직접 참여하는 도자기체험활동을 실시합니다.

도자기공방 이야기

도자기공방은 일배움터에서 가장 처음 생긴 작업장이다.
오합지졸이라는 말이 무색할 정도의 사람들이 바글바글, 도자기의 '도'자도 모르는 사람들이 시장 통을 방불케
했다고 임혜영부장님(당시 도자기 담당)은 회상하고 있다.
많은 사람들중에 어찌 갈등이 없었을까?
도자기반의 핵심이 되고 있는 혼자 놀기의 달인과 투덜이 아저씨는 항상 충돌을 일삼았고 작업을 하다가 실종되는
사람들도 적지 않았다. 그렇게 한사람 한사람에게 흙을 만지게 하고, 도자기를 만들게 하고, 다듬게 했다.
그렇게 만든 도자기를 말린 뒤 초벌, 재벌 후 완성 된 도자기를 보여줬을 때 그둘의 표정은 달라졌다.

'아... 저것이 내가 만든 도자기구나'

그렇게 도자기 공방은 일배움터를 방문하는 누가 보더라도 칭찬을 아끼지 않을 정도로 성장해 나갔다.

그리고 5년의 시간이 지났다.
도자기가 오랜 시간 정성들여 완성되듯이 도자기공방의 변화는 천천히작은 곳에서부터 시작되었다.
투덜이 아저씨와 혼자 놀기의 달인은 함께하는 작업을 배워나갔고, 실종되는분들도 조금씩 자신의 자리를 찾아
작업을 하고 있다.
그리고 결실은 그들의 손에서 세상에서 단 하나뿐인화분, 일배움터 도자기화분으로 태어나고 있다.